유럽여행 마스터 행쇼의 크로아티아 여행기


크로아티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크로아티아 여행의 큰 틀은 이렇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1박)- 자그레브(1박) - 플리트비체(1박) - 자다르(1박) - 스플리트(1박) - 두브로브니크(2박) - 이스탄불(1박)





크로아티아(Croatia)라는 국가명은 영어식 이름으로


사실


크로아티아에서는


흔히


크로아티아 공화국( Republika Hrvatska 레푸블리카 흐르바트스카),


줄여서 크로아티아( Hrvatska 흐르바트스카)


라고 부릅니다.


이번 여행은 4월 말 ~ 5월 초 까지 다녀온 여행입니다.




아드리아해를 마주보고 있는 나라인 크로아티아로 떠나보겠습니다.





한국에서 크로아티아로 바로 가는 직항이 없기 때문에 환승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고민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구간 사이의 운항편이 가장 많은 곳을 통해 이동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여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먼저 이동했습니다.


서울 인천 - 프랑크푸르트는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루프트한자 에서 운항을 하고 있으며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은 데일리(매일 운항)을 하고 있고 루프트한자는 수요일을 제외한 모든 요일에 운항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환승도 할 수 있었지만 프랑크푸르트를 오랜만에 경유하는지라 변한건 없는지 구경도 좀 해보고


마임강변 산책을 좀 해보고자 하루 스테이를 하였습니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암마인공항에서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공항까지 항공편은 아래와 같습니다.


생각보다 비행시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김포에서 제주가는 기분으로 갈 수 있는 구간입니다.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하여서 시내로 나가는 기차를 탔습니다.





햇살이 따뜻하고 봄이 완연한 유럽을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변하지 않고 이 모습을 오래 간직하고 있기 때문에 더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국은 짧은 시간에 참 많은 것들이 변하는데 이곳은 잘 변하지 않네요.


시간이 벌써 오후 7시가 다 되어 가는데도 해가 저물지 않습니다.







마임강을 따라 걷다가 다리도 건너봅니다.





여행에서 늘 다리를 건너보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곤 한강이 참 길고 넓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날씨 좋은 날 이렇게 강변에 앉아 좋아하는 사람들과 맥주 한잔 마시면서 이야기 나누면 참 행복하겠죠?





저녁식사를 하며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드디어 내일 목적지인 크로아티아에 들어갑니다.


자그레브를 시작으로 두브로브니크까지 가보겠습니다~

Today's Photograph

2015 Eiserner Steg, Frankfu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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